[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KB국민카드가 해외특화상품 ‘KB NEED 글로벌 카드’(사진)를 내놓았다.

신규 상품 브랜드 체계 ‘ALL·YOU·NEED’ 중 ‘NEED’ 영역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해외 소비가 많은 고객의 지출 특성을 반영했다. 전월 실적 및 할인 한도 없이 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3.5%,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의 0.5%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해외여행과 해외직구를 일상처럼 즐기는 고객, 해외출장이 잦은 고객 등에 최적화했다.

회사 측은 “ALL·YOU·NEED 브랜드 체계에 맞춰 고객 소비 목적에 따라 효율적인 카드 선택이 가능하도록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