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10kg 감량 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7일 공개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스틸에서 강미나는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강미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10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기안84 역시 “이제 살짝 배우 포스가 난다”고 감탄을 쏟아내기도 했다.


실제 공개된 스틸 속 강미나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더욱 키웠다는 평가다.

강미나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고 샌드위치를 하루 두 끼 먹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강미나는 사랑 앞에서 누구보다 솔직하고 진심을 다하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윤노아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인물로, 극의 활력소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돌아온 강미나가 배우로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