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의 주역인 송강호와 고아성, 배두나(오른쪽부터)가 자신들의 신작을 들고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을 찾아 재회의 기쁨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청어람
송강호‘박쥐’로경쟁부문초청장…배두나일본작품‘공기인형’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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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주역인 송강호와 고아성, 배두나(오른쪽부터)가 자신들의 신작을 들고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을 찾아 재회의 기쁨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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