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여장, 걸그룹 뺨치는 독보적 외모 ‘깜짝’

입력 2013-11-24 14: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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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박형식 트위터

‘박형식 여장’

박형식 여장 사진이 화제다.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박형식은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에서 유닛무대 여장사건. 오늘 정신없어 좀 더 우리 팬들 못챙겨준게 미안한 마음에.. 이 사진으로 조금이라도 괜찮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올려요! 아으. 역시 여장은 하면 안 되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갈색 긴 머리 가발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깜찍한 표정이 여느 걸그룹 멤버의 ‘미모’에 결코 뒤지지 않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박형식은 “콘서트에 와준 우리 사람들 너무 고맙고 멀리서도 응원해준 우리 사람들도 고마워요! 그렇게 원하고 기대하던 콘서트를 마치고나니 무언가 모를 허무함도 느껴지고 마음은 후련하고 하지만 사랑으로 가득찬 느낌.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며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박형식 여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형식 여장 사진 대박”, “박형식 여장, 여자보다 예쁜듯”, “박형식 여장, 피부도 예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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