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박하선, 최지우 간병 부탁에 '발끈'…"장난이 심하다"

입력 2014-09-16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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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유혹 박하선 최지우'

SBS드라마 '유혹'에서 유세영(최지우 분)이 나홍주(박하선 분)에게 간병을 부탁했다.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ㆍ연출 박영수)에서는 지난 15일 유세영(최지우)이 명화(조미령)에게 나홍주(박하선)가 자신의 간병을 맡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세영은 "간호사가 환자를 가리면 안 된다. 홍주 씨가 해주면 안 되냐"며 "내가 무슨 수술 받았는지 알지 않느냐. 모르는 이름의 약도 많고 통증이 심하면 주사도 맞아야 한다는데 좀 겁난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유세영은 이내 "도저히 안 되겠으면 하는 수 없다. 여기까지 불러서 미안하다"고 돌아섰지만 갑자기 배를 움켜쥐며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나홍주는 통증을 호소하는 유세영을 부축하며 약을 제조하는 등 간호사의 본분을 다했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소식에 "유혹 박하선 최지우, 박하선 입장이 곤란하다" "유혹 박하선 최지우, 결말이 궁금하다" "유혹 박하선 최지우, 본방사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드라마 '유혹'은 종영을 1회 앞두고 많은 갈등을 내포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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