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가 생일을 맞은 박효신에 생일축하 인사를 건넸다“

가수 거미는 1일 오후 7시 네이버 브이앱 ‘DJ 거미의 음악 읽어주는 여자’를 생중계로 진행했다.

거미는 친구 박효신 생일에 “미안하다 친구야! 생일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 통 연락을 못했다. 전화로라도 꼭 생일 축하 전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거미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로 출연해 맹활약했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사진│네이버 V앱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