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이 말한다…지금 ‘장영실’이 필요한 이유

입력 2016-01-01 2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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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KBS1 새 대하사극'장영실' 본방사수를 이유를 전했다.

1일 KBS1 새 대하사극 '장영실' 스페셜 방송 ‘신년특집 미리 보는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 송일국은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을 전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영실’은 대하드라마 최초의 과학 사극으로, 노비였던 장영실이 세종대왕을 만나 15세기 조선의 과학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키기까지의 과정을 담는다.

오는 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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