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박명수, 10년 봤어도 충격적인 비주얼…현지 화성인 등극

입력 2016-01-16 1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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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박명수, 10년 봤어도 충격적인 비주얼…현지 화성인 등극

개그맨 박명수가 트램펄린에서 화성인 비주얼로 안방에 충격을 안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우주특집의 시작인 '마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트램펄린 위에서 도너츠를 먹어야 하는 무중력 적응 미션을 받았다. 이후 그는 도너츠를 먹기 위해 한껏 얼굴을 찡그리며 뛰었고 이에 제작진은 '화성 망둥어'라는 자막을 입혔다.

뿐만 아니라 그는 점점 더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여줬고 유재석은 이에 "화성인이시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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