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의 결혼식, 축가는 더원·사회는 데니안 확정…비공개 웨딩사진 공개

방송인 정가은의 결혼식 축가는 더원, 사회는 데니안이 확정됐다.

28일 정가은의 소속사 티핑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가은의 결혼식 축가는 가수 더원이 부르며, 사회는 god의 데니안이 맡는다”고 밝혔다.

정가은은 동갑내기 사업가로 알려진 예비신랑과 1년여의 열애 끝에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1, 2부로 나뉘어 가까운 가족, 친지,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또한 정가은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원 콘서트 리허설 중 우리 축가 불러줄 더원 오빠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자와 패널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윤우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티핑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