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마사고’ 유덕화, 병원 스위트룸 입원…입원 치료비만 7억 5000만원

입력 2017-01-20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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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덕화가 촬영 중 낙마 사고를 당한 가운데 의료비용이 수억 원대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중국 한 매체는 타 매체를 인용해 유덕화가 지난 17일 태국서 광고 촬영 중 낙마 사고로 허리와 골반에 부상을 당해 19일 홍콩으로 귀국해 입원 치료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그의 치료비 등으로 최대 500만 달러(약 7억5000만 원)이 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유덕화는 병원 고층 스위트룸에 입원 중으로, 수술 계획은 없으나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자연 치유를 위해 장기간 휴식이 필요해 6개월에서 최대 9개월의 회복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유덕화. 시나 연예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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