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촬영장에서의 발랄한 모습 공개

입력 2017-05-23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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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리가 촬영 현장에서의 발랄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유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리는 푸른색의 원피스를 입고 재치있는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 와중에도 쭉 뻗은 각선미와 늘신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유리는 “촬영중”이라며 짤막한 설명을 달았고 현재 촬영 중인 KBS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해쉬태그를 걸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뻐요 이뻐요”,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요즘 언니 매력에 푹 빠져써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시연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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