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꽃잎 닮은 신비로움 [화보]

배우 이성경이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이성경은 꽃잎을 닮은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섬세한 눈빛과 포즈는 물론, 봄을 재촉하는 화사한 의상과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주얼리를 매치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관계자는 “이성경이 가진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러블리한 이미지가 콘셉트와 매우 잘 어우러졌다"며 “이성경은 촬영 현장에서 유쾌하고 밝게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성경은 오는 5월 21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에서 주인공 미카 역을 맡아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레슬러’를 통해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