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친구들 첫 공개 ‘대박 예감’

입력 2018-05-10 20:4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친구들 첫 공개 ‘대박 예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친구들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모델 장민의 스페인 친구들의 한국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먼저 소개된 친구는 웃음과 흥이 많은 친구 아사엘이었다. 아사엘은 “한국에 가서 여러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 무서워도 절대 거부하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네팔에 여행갔을 때 네팔 만두를 78개 먹었다. 피자는 37개까지 먹어본 적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를 비롯한 스페인 친구들은 장을 보다가 30만원을 초과하는 등 역대급 ‘엥겔지수’를 자랑했다.

다음으로 ‘마초맨’ 안토니오가 소개됐다. 그는 “위험한 스포츠를 정말 좋아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슈퍼 히어로”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장민은 “무서워하는 게 없다. 힘도 엄청 세다”고 소개를 덧붙였다.

마지막 친구는 섬세한 손길이 인상적인 헤어스타일리스트 네프탈리였다. 안토니오는 “네프탈리는 항상 우리를 잘 챙겨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먹방’의 신성과 마초맨 그리고 ‘스윗 가이’의 조합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스페인 친구들이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