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YG보석함’ 7명 압축 생존 경쟁…보컬 박정우, 랩 끼 발산
\'YG보석함\' 연습생들이 또 한번 극한의 서바이벌에 돌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6일) 오전 11시 \'YG보석함\' 4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각 팀에서 발탁된 10명의 연습생들이 1차 데뷔조인 7명의 자리를 두고 또 한번의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각 팀에서 살아남은 10명의 연습생들에게 “1차 데뷔조로 확정된 멤버 5명을 먼저 발표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빠르게 넘어간 화면에서는 호명되지 못한 5명 연습생들을 향해 “1시간을 줄 테니까 똑같은 곡으로 재도전하는 것”이라며 1차 데뷔조의 남은 두 자리를 뽑는 룰을 설명했다. 1시간 후 이어진 평가에서 소울풀한 보컬로 각광받고 있는 박정우는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랩 파트를 선보이며 양 대표를 미소 짓게 했다. 이를 본 나머지 연습생들 역시 “박정우가 랩을?”이라고 새로운 모습에 놀라며 술렁였다.
평가 무대 후 양 대표는 “매우 박빙이었다”면서 “2등과 3등이 딱 1표 차이다”라고 말해 많은 연습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2등과 3등을 한 연습생은 단 1표 차이로 데뷔조 선발의 갈림길에 서며 운명을 달리하게 됐다. 이어 양 대표는 “여섯 번째 멤버는…”이라고 1차 데뷔조인 트레저7에 선발될 멤버의 결과 발표를 앞두며 쫄깃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어 YG가 4년 만에 선발하는 보이그룹 선발 경쟁 프로그램인 \'YG보석함\'은 3회만에 2795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YG보석함\'은 기존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르게 22년간 쌓아온 YG의 실제 음악 제작 노하우와 내부 시스템을 낱낱이 공개하며 이들의 탄생 과정을 여과 없이 전하고 있다. 총 10부작 \'YG보석함\' 4회는 오는 7일(금) 오후 10시 V LIVE(V앱)에 먼저 공개 후 밤 12시 JTBC2와 유튜브에서 동시에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YG보석함\' 연습생들이 또 한번 극한의 서바이벌에 돌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6일) 오전 11시 \'YG보석함\' 4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각 팀에서 발탁된 10명의 연습생들이 1차 데뷔조인 7명의 자리를 두고 또 한번의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각 팀에서 살아남은 10명의 연습생들에게 “1차 데뷔조로 확정된 멤버 5명을 먼저 발표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빠르게 넘어간 화면에서는 호명되지 못한 5명 연습생들을 향해 “1시간을 줄 테니까 똑같은 곡으로 재도전하는 것”이라며 1차 데뷔조의 남은 두 자리를 뽑는 룰을 설명했다. 1시간 후 이어진 평가에서 소울풀한 보컬로 각광받고 있는 박정우는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랩 파트를 선보이며 양 대표를 미소 짓게 했다. 이를 본 나머지 연습생들 역시 “박정우가 랩을?”이라고 새로운 모습에 놀라며 술렁였다.
평가 무대 후 양 대표는 “매우 박빙이었다”면서 “2등과 3등이 딱 1표 차이다”라고 말해 많은 연습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2등과 3등을 한 연습생은 단 1표 차이로 데뷔조 선발의 갈림길에 서며 운명을 달리하게 됐다. 이어 양 대표는 “여섯 번째 멤버는…”이라고 1차 데뷔조인 트레저7에 선발될 멤버의 결과 발표를 앞두며 쫄깃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어 YG가 4년 만에 선발하는 보이그룹 선발 경쟁 프로그램인 \'YG보석함\'은 3회만에 2795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YG보석함\'은 기존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르게 22년간 쌓아온 YG의 실제 음악 제작 노하우와 내부 시스템을 낱낱이 공개하며 이들의 탄생 과정을 여과 없이 전하고 있다. 총 10부작 \'YG보석함\' 4회는 오는 7일(금) 오후 10시 V LIVE(V앱)에 먼저 공개 후 밤 12시 JTBC2와 유튜브에서 동시에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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