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희라가 ‘1919 유관순’ 언론시사회에 불참한 것에 대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오해가 있자 소속사 측은 “건강검진으로 병원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하희라는 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1919 유관순’ 언론시사회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그가 불참했고 주최 측은 “건강 문제로 인한 것”이라고 답했으나 소속사는 “입원 치료가 아닌 건강검진이었다”라고 말했다.

하희라는 ‘1919 유관순’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