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영탁, 이적과 뜻밖의 인연 “길 잃고 헤맬 때 위로돼줘”

입력 2020-09-21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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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컷] 영탁, 이적과 뜻밖의 인연 “길 잃고 헤맬 때 위로돼줘”

가수 영탁이 이적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영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팡질팡 길을 잃고 헤매던 때 위로가 돼준 음악을 해주신 선배님들이 곁에 계시고, 그 분들과 연락을 나누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는 것. 형용할 수 없는 행복 그리고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탁은 이적과 다정히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트레이드마크인 ‘엄지 척’ 포즈를 한 영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탁은 “언젠가 모두 만나게 됩니다. 힘들 땐 잠시 쉬어가세요. 감사 또 감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이적의 ‘순례자’를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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