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설 인사를 전했다.

이찬원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찬원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연휴되세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이찬원은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맑은 피부와 부드러운 분위기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찬원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