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홀든, 자줏빛 카리스마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홀든의 자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한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포착된 아만다 홀든은 자주색으로 통일된 원컬러룩을 입고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아만다 홀든은 1991년 드라마 'Blind Date'으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