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남편에게 쌍욕 부탁”

입력 2021-07-05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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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재숙이 남편에게 투정을 부렸다.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을 내주십시오. 여러분"이라며 "아내 몰래 배 사 옴. 그렇게 배가 좋으면 거기서 먹고 자라. 현실적인 쌍욕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 하재숙의 남편은 작은 배 한 척을 몰고 있다. 하재숙은 그런 남편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으며 "배 좋네. 여기서 먹고 자면 되겠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귀여운 부부싸움이 눈길을 끈다.

하재숙은 2016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심장마비로 돌연사망해 하차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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