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13일 솔로 미니앨범 ‘데블’ 발매 [원픽! 핫이슈]

입력 2022-01-10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3일 솔로 미니2집 ‘데블’을 내놓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아이스크림 매력 벗고 거친 카리스마 발산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이 과감한 변신에 나선다.

최강창민은 13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데블’(Devil)을 내놓는다. 그동안 드러내온 부드러운 매력을 잠시 접어두고, 거친 카리스마를 새롭게 발산한다. 그가 솔로 가수로 무대를 밟는 것은 2020년 4월 첫 미니앨범 ‘초콜릿’ 이후 1년 9개월만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데블’을 포함해 6곡이 담겼다. ‘데블’로는 힘겨운 현실 속에서 악마의 속삭임에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노랫말로 전한다. ‘데블’과 수록곡 ‘에일리언’(Alien)의 가사를 직접 쓰는 등 앨범 제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발매 당일에는 온라인 기자간담회 등 앨범을 소개하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했다. 앨범이 공개되기 1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방송 ‘데블 카운트다운 라이브’도 진행한다.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쌓아온 진행 실력을 발휘해 노래에 얽힌 비화, 작업 과정 등을 다채롭게 전한다.

‘데블’은 13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