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윤제균 감독, CJ ENM 스튜디오스 새 대표이사 [연예뉴스 HOT 3]

입력 2022-07-19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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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균 감독. 사진제공|CJ ENM

윤제균 감독이 CJ ENM 콘텐츠 스튜디오인 CJ ENM 스튜디오스의 신임 대표이사가 됐다. 18일 CJ ENM은 “윤 감독이 기존 하용수 대표와 투톱 체제로 스튜디오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윤 감독은 콘텐트 부분을, 하 대표는 경영 부분을 총괄할 예정이다. 윤 감독은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 ‘국제시장’을 잇달아 히트시켰다. 이후 2016년 CJ ENM이 2016년 윤 감독이 속한 제작사 JK필름을 인수하면서 CJ그룹에 합류했다. 스튜디오스는 CJ ENM이 국내외 OTT를 타깃으로 멀티 장르 콘텐트를 제작하기 위해 4월 설립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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