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잡지 커버 모델에 제격인 아이돌로 선정됐다.

28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진은 \'잡지 커버 모델에 잘 어울리는 아이돌은?\'을 주제로 한 스페셜 투표에서 3만3890P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는 총 6만9835P이 모였으며, 진은 약 49%의 득표율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진에 이어 강다니엘(34%)이 2위를 기록했다.

진은 그동안 다수의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와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