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신주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일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길을 걷고 있다. 앞서 168㎝에 41.6㎏를 인증한 신주아는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분위기에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가업을 이어받은 태국 페인트 기업 CEO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