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결국 분노→뛰쳐나가, 홍천 별장 팩트 폭격에 혼미 (동네멋집2)
SBS 새 토요 예능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이하 ‘동네멋집2’)가 돌아왔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동네멋집2’에서는 먼저 시즌2 새 MC인 한혜진의 특별한 MC 신고식이 진행됐다. 기존 MC이자, ‘공간장인’ 유정수 대표는 집 주인의 정체는 모른 채 ‘동네멋집2’의 첫 의뢰공간으로 알고 강원도 홍천의 한혜진 별장을 찾았다.
모니터룸에서 유 대표의 방문을 조나단과 함께 지켜본 한혜진은 “아마 손딱지를 한 장도 안 붙일 수 있다”며 인테리어에 자신감을 보였지만, 유정수 대표는 현관 입구 바닥부터 손딱지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 대표는 수전의 위치로 집 주인의 키가 클 것으로 예측하는가 하면, 벽난로를 가리키며 “남성들의 로망이다. 젊은 분은 아닌, 40대 남성의 집인 것 같다”고 덧붙여 한혜진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집 구석구석을 둘러본 유 대표는 인테리어 점수로 “5점 만점에 2점”이라는 뜻밖의 혹평을 했고, 결국 한혜진은 “2점?”이라며 모니터룸을 뛰쳐나가 폭소를 선사했다. 갑작스러운 한혜진의 등장에 유 대표는 깜짝 놀라며 뒤늦게 상황을 파악했고, 조나단은 두 사람 사이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돌아오는 ‘동네멋집2’는 더 커진 스케일과 확장된 세계관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는데 첫 프로젝트 지역으로 경상남도 김해시를 소개했다. 스페셜 MC 크래비티 형준과 함께 김해시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한옥체험관’을 찾은 MC 군단은 제 역할을 못 한 채 방치되어 있는 한옥 건물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1층 기념품 숍은 구매 의욕을 떨어뜨리는 전시 방식으로 유 대표의 손딱지를 받았고, 특히, 2층은 유 대표의 분노를 자아냈다. 좋은 뷰를 갖고 있는 2층은 개방되지 않고 회의 공간으로 쓰고 있었고 무엇보다 차경을 해치는 배치 구조에 유 대표는 “못 볼 걸 봐버렸다”며 한숨을 쉬었다.
이후 유 대표의 손딱지는 멈추치 않고 야외 마당의 ‘바닥 콘크리트’까지 건드렸다. 점점 커지는 스케일에 한혜진은 “이건 너무 대공사다”고 말렸지만, 유 대표는 “난 해야만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유 대표는 “김해는 가야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도시인데, 조선시대의 한옥과 매치가 잘 되지 않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거기서부터 출발해 결국 ‘김해에 가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 것”이라고 자신해 ‘유정수 매직’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SBS 새 토요 예능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이하 ‘동네멋집2’)가 돌아왔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동네멋집2’에서는 먼저 시즌2 새 MC인 한혜진의 특별한 MC 신고식이 진행됐다. 기존 MC이자, ‘공간장인’ 유정수 대표는 집 주인의 정체는 모른 채 ‘동네멋집2’의 첫 의뢰공간으로 알고 강원도 홍천의 한혜진 별장을 찾았다.
모니터룸에서 유 대표의 방문을 조나단과 함께 지켜본 한혜진은 “아마 손딱지를 한 장도 안 붙일 수 있다”며 인테리어에 자신감을 보였지만, 유정수 대표는 현관 입구 바닥부터 손딱지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 대표는 수전의 위치로 집 주인의 키가 클 것으로 예측하는가 하면, 벽난로를 가리키며 “남성들의 로망이다. 젊은 분은 아닌, 40대 남성의 집인 것 같다”고 덧붙여 한혜진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집 구석구석을 둘러본 유 대표는 인테리어 점수로 “5점 만점에 2점”이라는 뜻밖의 혹평을 했고, 결국 한혜진은 “2점?”이라며 모니터룸을 뛰쳐나가 폭소를 선사했다. 갑작스러운 한혜진의 등장에 유 대표는 깜짝 놀라며 뒤늦게 상황을 파악했고, 조나단은 두 사람 사이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돌아오는 ‘동네멋집2’는 더 커진 스케일과 확장된 세계관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는데 첫 프로젝트 지역으로 경상남도 김해시를 소개했다. 스페셜 MC 크래비티 형준과 함께 김해시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한옥체험관’을 찾은 MC 군단은 제 역할을 못 한 채 방치되어 있는 한옥 건물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1층 기념품 숍은 구매 의욕을 떨어뜨리는 전시 방식으로 유 대표의 손딱지를 받았고, 특히, 2층은 유 대표의 분노를 자아냈다. 좋은 뷰를 갖고 있는 2층은 개방되지 않고 회의 공간으로 쓰고 있었고 무엇보다 차경을 해치는 배치 구조에 유 대표는 “못 볼 걸 봐버렸다”며 한숨을 쉬었다.
이후 유 대표의 손딱지는 멈추치 않고 야외 마당의 ‘바닥 콘크리트’까지 건드렸다. 점점 커지는 스케일에 한혜진은 “이건 너무 대공사다”고 말렸지만, 유 대표는 “난 해야만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유 대표는 “김해는 가야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도시인데, 조선시대의 한옥과 매치가 잘 되지 않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거기서부터 출발해 결국 ‘김해에 가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 것”이라고 자신해 ‘유정수 매직’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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