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과 윤박이 폭풍전야 부부 독대로 불안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조나정(김희선 분)이 황혼 육아로 희생하던 엄마 안순임(차미경 분)의 해방을 돕고 응원을 더한 가운데 노원빈(윤박 분)이 김선민(서은영 분)의 유서를 읽으며 괴로움에 머리를 부여잡은 응급 수술실 앞 대기 장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높였다.
2일 밤 10시 방송될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에서는 김희선과 윤박이 냉랭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 마주 앉은 ‘위태로운 부부 독대’ 순간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극 중 조나정은 결연한 눈빛을 한 채 남편 노원빈이 입 열기를 기다리는 반면 노원빈은 고개를 숙인 채 침묵으로 일관하며 조나정의 시선을 회피한다. 조나정이 감정이 치솟는 듯 울컥하는 가운데 위태로운 부부가 독대를 통해 진실을 밝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희선과 윤박은 ‘절체절명 위기 독대’ 장면에서 각각 조나정의 미세한 감정 변화와 노원빈의 말하지 못하는 침묵을 제대로 그려내며 명불허전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희선은 진실을 요구하다가 폭발 직전의 한계점에 다다른, 조나정의 심정을 흔들림 없는 눈빛과 단호한 표정으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윤박은 아내에게 뭔가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하는, 자존심과 죄책감의 복잡한 감정을 불안초초한 표정에 담아냈다. 김희선과 윤박은 조용한 정적 속에 들리는 호흡 숨소리만으로도 현장을 긴장시키며 몰입감을 일으켰다.
제작진은 “김희선과 윤박은 내공 깊은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현실 생활 연기로 극적인 서사의 집중력을 높이고 있다”라며 “생을 마감하려던 서은영과 얽히고설킨 윤박과 김희선 부부가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지켜봐 달라”라고 강조했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8회는 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지난 방송에서는 조나정(김희선 분)이 황혼 육아로 희생하던 엄마 안순임(차미경 분)의 해방을 돕고 응원을 더한 가운데 노원빈(윤박 분)이 김선민(서은영 분)의 유서를 읽으며 괴로움에 머리를 부여잡은 응급 수술실 앞 대기 장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높였다.
2일 밤 10시 방송될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에서는 김희선과 윤박이 냉랭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 마주 앉은 ‘위태로운 부부 독대’ 순간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극 중 조나정은 결연한 눈빛을 한 채 남편 노원빈이 입 열기를 기다리는 반면 노원빈은 고개를 숙인 채 침묵으로 일관하며 조나정의 시선을 회피한다. 조나정이 감정이 치솟는 듯 울컥하는 가운데 위태로운 부부가 독대를 통해 진실을 밝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희선과 윤박은 ‘절체절명 위기 독대’ 장면에서 각각 조나정의 미세한 감정 변화와 노원빈의 말하지 못하는 침묵을 제대로 그려내며 명불허전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희선은 진실을 요구하다가 폭발 직전의 한계점에 다다른, 조나정의 심정을 흔들림 없는 눈빛과 단호한 표정으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윤박은 아내에게 뭔가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하는, 자존심과 죄책감의 복잡한 감정을 불안초초한 표정에 담아냈다. 김희선과 윤박은 조용한 정적 속에 들리는 호흡 숨소리만으로도 현장을 긴장시키며 몰입감을 일으켰다.
제작진은 “김희선과 윤박은 내공 깊은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현실 생활 연기로 극적인 서사의 집중력을 높이고 있다”라며 “생을 마감하려던 서은영과 얽히고설킨 윤박과 김희선 부부가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지켜봐 달라”라고 강조했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8회는 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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