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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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배우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결혼 후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달콤한 휴가를 보내고 있다.

6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공유가 어렵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스페인에서 신혼여행을 마친 뒤 귀국해 각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7월 한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됐다. 결혼식 사회는 배우 이광수, 주례는 법륜스님이 맡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당일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더했다.

한편 신민아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고, 김우빈은 드라마 ‘기프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