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사진|뉴스1


‘프로젝트 Y’ 배우들이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4관에서는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그리고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영화 ‘프로젝트 Y’의 배우진과 감독은 간담회 시작 전 故 안성기를 추모하는 의미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21일 개봉.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