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봉선 SNS

사진=신봉선 SNS


코미디언 신봉선이 날렵해진 옆태를 자랑했다.

신봉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건지기 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화려한 오브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11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