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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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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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을 앞두고 시어머니가 준비한 푸짐한 밥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오늘자 어머님의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릴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복, 새우, 장어구이, 양갈비 등 다양한 메뉴로 가득 찬 한 상 차림이 담겼다.

김지영은 “며칠 전 장어구이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한 상을 차려주셨다”며 시어머니의 정성을 전했다. 이어 “메인 메뉴만 전복, 새우, 장어, 양갈비 네 가지”라며 “깻잎, 무쌈, 스리라차 소스 조합은 필승”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월 연인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할 예정이며,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김지영 측은 “결혼을 준비하던 중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임신 초기라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