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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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2026년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초대형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D1)의 멤버 상원이 데뷔 후 첫 음악방송 스페셜 MC로 나선다.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은 오늘(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스페셜 MC로 출격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데뷔 직후부터 독보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아온 상원은 이번 MC 도전을 통해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상원의 스페셜 MC 출연은 알파드라이브원의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대목이다. 데뷔 이후 첫 음악방송 MC에 도전하는 상원은 특유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원의 스페셜 MC 활약과 더불어 알파드라이브원의 무대도 준비돼 있어 다채로운 매력으로 ‘인기가요’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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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와 동시에 데뷔 앨범 ‘EUPHORIA’로 발매 첫 주 144만 장을 넘기는 판매고를 기록,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오르는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워너원(Wanna One) 이후 약 9년 만에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 1위를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대규모 팬덤의 화력과 대중적인 화제성을 동시에 갖췄음을 의미하는 지표로, 이들이 왜 ‘괴물 신인’으로 불리는지를 여실히 입증한다. 음악방송 4관왕 달성은 물론 예능과 화보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들에게 광고계와 방송계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데뷔 앨범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