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tvN
안보현과 이주빈이 핑크빛 설렘과 가혹한 위기가 공존하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내일(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9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더욱 깊어진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의 로맨스가 그려지는 가운데, 이들을 위협하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속속 드러나 긴장감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선재규와 윤봄은 선한결(조준영)의 졸업까지 2년을 기다리기로 약속하며 조심스럽게 비밀 데이트를 이어왔다. 그러나 억누르려 해도 커져만 가는 감정은 결국 선을 넘었고, 두 사람의 달콤한 입맞춤은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선재규의 조카 선한결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엄마의 존재를 알게 되며 평온하던 이들의 일상에는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1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진 선재규와 윤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한 것인지, 이제 마을 한복판에서도 손을 잡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설렘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조카 선한결과 처음으로 다툰 뒤 복잡한 심경에 빠진 선재규의 곁을 윤봄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어 위기 속에서도 더욱 끈끈해진 두 사람의 관계를 엿보게 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윤봄이 오랫동안 연락을 끊고 지내 온 엄마 정난희(나영희)가 신수읍에 등장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정난희가 선재규와 윤봄, 최이준(차서원)까지 얽힌 신수읍을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그녀의 등장은 이들의 관계에 새로운 위기를 예고하며 불안감을 고조시킨다.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9회는 내일 2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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