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배우 이윤미, 가수 김건모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주영훈은 29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하는 건모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이어 김건모를 향해 “눈 밑 지방 수술도 같이 해요”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속 주영훈과 이윤미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지만, 김건모는 무표정한 얼굴로 대비를 이뤄 시선을 끌었다.

김건모는 지난해 9월 부산 KBS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 투어 ‘김건모.’’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김건모는 3월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같은 투어 서울 공연을 이어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