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동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다 봤고 많이 걸었고 잘 먹었음. 유튜버로 다녀옴”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을 여행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미국 얼바인을 방문해 여유롭게 관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인증샷부터 거리 곳곳을 산책하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여행 일상이 담겼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반쪽이 된 얼굴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많이 빠졌다”, “얼굴선이 살아났다”, “관리 성공의 정석”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신동은 슈퍼주니어 활동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