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이주연이 발리에서의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첫 피드를 핫하게.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고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에메랄드빛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몸을 맡긴 채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자연과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한층 더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비키니 차림으로 슬림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라인을 드러내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초록빛 식물들로 가득한 정원에서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발리 특유의 휴양지 감성을 그대로 전했다.

1987년생인 이주연은 그룹 애프터스쿨 원년 멤버로 2009년 1월 데뷔해 2014년 12월까지 활동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마성의 기쁨’ ‘하이에나’ ‘키스 식스 센스’, 영화 ‘더 킹’ 등에 출연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