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다시 돌아온 자신의 체중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신영은 지난 2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코미디언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출연했다.

오랜만에 ‘아는 형님’ 멤버들을 만난 김신영은 “살 빼고 유지하고 10년 유지하면 안 돌아온다고 하는데 바로 돌아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냐”라고 묻자 “없었다. 너무 참았다 싶어서 먹었다. (식욕이) 남아있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김신영은 과거 4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