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라이브 하우스로 팬들과 만난다.

문별은 오는 21~22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스페셜 콘서트 ‘문별 (Moon Byul) CONCERT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이하 ‘MUSEUM - Live House’)를 진행한다.

‘MUSEUM - Live House’는 문별이 최근 아시아 6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스페셜 공연이다. 문별의 기억과 감정을 담은 마을 깊숙한 공간에 자리한 라이브 하우스를 배경으로, 별똥별(팬덤명)과 깊은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문별은 오는 25일 세 번째 싱글 ‘REV(레브)’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