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현진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게스(GUESS)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게스가 공개한 캠페인 화보 속 현진은 ‘모던 헤리티지’를 콘셉트로 데님 셔츠와 진을 매치, 특유의 치명적인 분위기와 절제된 섹시미를 발산했다. 현진의 독보적인 스타일 감각과 브랜드의 도전적인 철학이 만나 역대급 시너지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특히 캠페인 공개 직후 한국은 물론 유럽, 미국, 일본 등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와 매장에서 착용 제품이 품절되는 등 현진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현진은 앞으로 게스의 얼굴로서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게스(GUES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