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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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NCT JNJM은 6월 13~14일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자카르타, 마카오, 가오슝,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를 개최한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6월 13일 오후 6시, 14일 오후 2시와 7시 총 3회에 걸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4월 1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5일 오후 8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이번 팬미팅 투어에서는 두 멤버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앞서 NCT JNJM은 첫 미니앨범 ‘BOTH SIDES’로 하프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국내 주요 음반·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글로벌 TOP10,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중국 QQ뮤직 EP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NCT JNJM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최강 듀오’로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전망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