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연예인 예측단’의 케미가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첫 방송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 남녀의 심리를 연예인 예측단이 관찰·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리얼 연애 예능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로 구성된 ‘연예인 예측단’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새롭게 꾸며진 ‘시그널 컴퍼니’ 사무실에서 입주자들의 ‘썸’을 분석하며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존 시즌과 달리 사무실 콘셉트로 꾸며진 스튜디오는 한층 전문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책상과 컴퓨터, 회의용 소파 등이 배치된 공간에서 예측단은 ‘썸 연구소’를 연상케 하는 몰입감을 드러냈다.

‘원조 예측단’ 윤종신과 이상민은 모니터를 응시하며 깊은 몰입도를 보였고, 김이나는 여유로운 표정 속에서도 날카로운 분석을 이어갔다. 반면 ‘뉴 예측단’ 로이킴과 츠키는 환한 미소와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스튜디오를 ‘시그널 컴퍼니’ 콘셉트로 새롭게 구성했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펼쳐질 예측단 5인의 케미와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A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