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연기자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1위를 차지했다.

13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혜윤은 197만715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배우 부문 1위와 더불어 전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사랑스러운 ‘로코퀸’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달 8일 개봉한 공포 영화 ‘살목지’를 통해 ‘호러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혜윤의 첫 공포 영화로 주목받는 ‘살목지’는 로드뷰 화면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이후,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누적 관객수 72만4039명을 기록했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