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SNS 캡처

권은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권은비가 워터밤을 앞두고 달라진 몸 상태를 공개했다.

14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4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권은비는 헬스장과 필라테스를 오가며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돌입한 모습이다.

공개된 게시물 속 권은비는 레깅스와 민소매 톱 차림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하체 운동 장면에서는 선명하게 잡힌 허벅지 근육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단순히 마른 체형이 아닌 탄탄하게 다져진 라인이 인상적이다.

권은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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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상체와 코어 운동도 함께 소화하며 전신 밸런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몸매는 다가오는 여름 무대를 기대하게 만든다.

권은비는 매년 ‘워터밤’ 무대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번에도 4월부터 준비에 나서며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