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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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효정이 결혼과 자녀 계획을 밝히며 현실 육아에 도전한다.

7일 방송되는 tvN STORY ‘육아인턴’ 5회에서는 오마이걸 효정이 육아 도우미로 합류해 안정환과 함께 짱구 형제 돌보기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예측불가 에너지로 안정환을 지치게 했던 형제는 효정의 등장에 태도를 바꾼다. 첫째는 효정 앞에서 애교를 보이고 노래까지 선물하며 ‘공주 이모’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반면 안정환은 관심에서 밀려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효정은 “결혼하고 싶고 아이는 셋 낳고 싶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하지만 쉴 틈 없는 육아 상황 속에서 생각에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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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의 스티커 획득 도전도 관전 포인트다. 육아 만족도를 평가하는 스티커 점수에서 밀리고 있는 그는 야외 놀이와 식사 준비까지 맡으며 반전을 노린다.

한편 이경규는 태권 자매와 함께 낚시터를 찾는다. 5세 낚시 신동의 등장에 긴장한 그는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기에 김태원이 합류해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육아인턴’ 5회는 7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