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비보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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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한해가 ‘키스 광인’ 별명에 대해 입을 연다.

6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비보TV’ ‘비밀보장’ 568회에는 ‘한문철’로 뭉친 한해와 문세윤이 출연한다.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입담으로 현장을 달군다.

이날 한해는 “가수냐 예능인이냐”는 질문을 받고 자신의 주 수입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도 예상 밖 답변을 내놓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동안 따라다닌 ‘키스 광인’ 별명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에 나선다.

문세윤은 11년 만에 ‘비밀보장’ 스튜디오를 찾아 반가움을 더한다. 과거 송은이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한해는 “여전히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숙은 “둘 중 고르라면 문세윤”이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린다.

유튜브 채널 ‘비보TV’ 캡처

유튜브 채널 ‘비보TV’ 캡처

두 사람은 팀명 ‘한문철’ 탄생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실제 변호사 한문철에게 허락을 받았던 과정부터 츄와 함께한 리메이크 음원 ‘비행기’ 작업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아직 행사 섭외가 없다”고 밝히며 워터밤 무대에 대한 야망과 파격 공약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몇 대 몇 잘잘못 상담소’ 코너에서는 현실적인 갈등 상황을 두고 유쾌한 분석을 이어간다. 노래방 박수 타이밍부터 남사친 문제, 피자 나누기까지 일상 속 고민에 대한 색다른 해석이 웃음을 더한다.

한해와 문세윤의 티키타카는 6일 오후 7시 ‘비밀보장’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