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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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마마무가 청량한 콘셉트 포토로 완전체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마마무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싱글 ‘4WARD’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멤버는 따스한 햇살 아래 청량한 비주얼을 드러내며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서로에게 기대거나 나란히 같은 곳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마마무의 견고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네 멤버가 함께 써 내려갈 새로운 여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이름이다. 마마무가 완전체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2022년 10월 발매한 ‘MIC ON’ 이후 약 3년 8개월 만이다.

마마무는 6월 4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4WARD’를 발매한다. 이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의 막을 올린다.

서울 공연 3회차는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되며 마마무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마마무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돌며 ‘믿듣맘무’ 저력을 이어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