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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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이순실이 36kg 감량 후 달라진 몸매를 공개한다.

15일 방송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이순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순실은 최근 36kg 감량에 성공한 뒤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원래 2XL를 입었는데 이제는 44반 스몰을 입는다”며 달라진 체형을 직접 언급한다.

현재 키 171cm에 몸무게 59kg이라는 이순실은 스몰 사이즈 의상을 입고 즉석 런웨이까지 선보인다.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함께 “퀸 오브 더 아시아”를 외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순실의 변신에 전현무는 “진짜 많이 뺐다”며 감탄했고, 김숙 역시 “진짜 날씬하다. 카메라가 잘못된 거 아니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순실과 배우 한다감의 의외의 친분도 공개된다. 과거 토크쇼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함께 마트 시장조사에 나서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순실의 달라진 모습은 15일 오후 4시 40분 방송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