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정동원이 트롯픽 스페셜 투표 1위에 올랐다.

2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캠핑 예능에서 숨겨진 매력을 보여줄 것 같은 스타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정동원은 14만257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정동원은 다양한 콘텐츠에서 무대 위 모습과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유튜브 콘텐츠 ‘걍남자’에서는 캠핑과 요리, 솔직한 토크 등 다양한 주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2007년생인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에 자원 입대해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입대 전 팬들에게 미니 앨범 ‘소품집 Vol.2’을 건넸던 그는 지난 3월 드라마 OST ‘그대는 나의 모든 것’을 발매하기도 했다. 오는 26일에는 정동원의 첫 팬콘서트이자 입대 전 마지막 무대를 담은 공연 실황 영화 ‘정동원 팬콘서트 필름 : 다시 만나는 길’도 개봉 예정이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할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무료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 상품 구매 리워드와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서도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