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창업 117년만에 본사 이전

입력 2014-05-14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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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이 최근 창업 117년 만에 처음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1897년 9월25일 창립한 이래 줄곧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 위치했던 동화약품은 서울 중구 후암로 98 STX 남산타워 19층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이는 기존 본사가 위치한 지역에서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직원들의 근무 환경에 영향을 미칠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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