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엣지, 전세계 출시 아니라 일부 국가만…한국은?

입력 2014-09-04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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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엣지. 사진제공|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엣지, 전세계 출시 아니라 일부 국가만…한국은?

삼성선자의 신작 갤럭시 노트 엣지가 온라인을 휩쓸었다.

삼전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중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노트 엣지와 갤럭시 노트4 등 신제품을 소개했다.

갤럭시 노트 엣지는 세계 최초로 측면 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에도 정보가 표시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때문에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동영상을 즐기면서도 옆 화면을 통해 메시지나 알림을 볼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앱을 실행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 엣지는 국내 시장을 비롯해 미국 싱가폴 호주 그리고 스페인 등의 일부 국가에서만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출고가와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갤럭시 노트4-갤럭시 노트 엣지, 우와” “갤럭시 노트4-갤럭시 노트 엣지, 출고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갤럭시 노트 엣지와 함께 공개된 갤럭시 노트4는 10월 4가지 색상으로 전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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