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스 히어로즈’ 21일 서비스

입력 2019-11-21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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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는 21일 모바일게임 ‘엑소스 히어로즈’를 출시했다. ‘브랜뉴보이’와 ‘엑소스사가’ 로 잘 알려진 우주가 100여 명의 개발진을 투입해 2년간 개발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방대한 세계관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는 물론 유저간 대전(PvP), 레이드, 미니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200여 종의 캐릭터를 수집·육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고품질 3D 그래픽과 남도형, 김현지 등 유명 성우진이 참여한 대사 등도 재미를 더한다. 라인게임즈는 출시를 기념해 30일까지 접속일에 따라 ‘제스’와 ‘강화 정령’ 등을 지급하고, 27일까지 3단계로 구성된 도전과제를 완수한 유저에게 주인공 ‘제온’의 전용 코스튬을선물한다.

김명근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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