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강지가 트롯픽 생일 이벤트의 주인공이 됐다.

15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강지는 6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스페셜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트롯픽 생일 이벤트는 득표율에 따라 단계별 서포트가 제공되는 방식이다. 투표 결과 강지는 5만820포인트로 101% 달성하며 6월 17일 생일 당일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또한 생일 당일인 17일, 생일 축하 영상이 명동 전광판에서 상영된다.

강지는 2010년 KBS ‘전국노래자랑’ 30주년 기념 왕중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트롯 가수다.

힘 있는 허스키 보이스를 강점으로 데뷔곡 ‘삼식이 블루스’를 비롯해 ‘내 사랑 껌딱지’, ‘강화도 노을빛 사랑’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가수강지TV’와 전국 행사 무대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